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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설암 초기증상 및 치료 알아보기

건강하렴 2017. 10. 22. 07:03

오늘은 설암 초기증상 및 치료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설암은 혀에 발생하는 암을 말하는것으로 일반적으로는 혀의 옆면에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옆면 뿐만아니라 어느 위치에서든 생길 수 있는 구강감이라고 합니다. 




설암의 원인으로는 흡연, 음주, 구강 비위생 등 다양하고 복합적인 원인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혀에 생기는 악성 종양인 설암은 구내염 증상과 비슷하기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구강안에 염증이 생겼다면 검진을 받아보는게 좋다고 하며 종양이 혀 정도에 국한되고 조기발견 시 치료율이 굉장히 높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흡연이 가장 큰 원인으로 보고 있으며 설암이 진행되는 부분은 폐이기 때문에 폐 또한 관찰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럼 설암 초기증상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구강내 궤양 및 부종 3주 이상 구강내의 궤양이 부종 증상이 지속되고 혀에 통증과 함께 심한 냄새를 동반한다고 합니다.


2. 구강내 점막이 헐었을 때 이때문에 설암을 구내염 증상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점막이 허는 증상이 구내염 증상과 비슷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이 3주 이상 지속된다면 설암 초기증상 이라고 의심해 볼 수 있다고 하며 증상으로는 혀나 볼 점막의 통증 심한 구취 등이 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구강점막의 반점이 생긴다거나 목소리가 1달이상 변화하고 음식과 건강 마비가 오거나 뇌신경의 이상이 있다고 느끼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한쪽코가 계속 막혀 분비물이 나오는 현상 역시 설암 초기증상 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유없이 치아의 움직임이 느껴지거나 치주질환을 동반하고 이런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병원에 방문하셔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설암의 경우에는 수술을 진행하면 의사 소통, 영양공급이 어려워지며 통증이 심해서 숨쉬기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이로인해 호흡곤란이나 폐부전증이 생길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설암 초기증상 및 치료 후 생길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들을 알아봤는데요. 설암을 치료할때는 절제와 봉합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음식과 건강 혀의 반 이상을 절제할 경우에는 다른 부위에서 살을 이식하는 재건수술을 시행한다고 합니다.





조기 설암의 경우에는 종양과의 경계를 확보해서 절재하며 수술 이후 발음이 약간 변하지만 식사같은 일상생활에는 큰 지장이 없지만 경부 전이가 있거나 의심스럽다면은 목의 림프절을 제거하는 수술을 시행한다고 합니다. 또한 다른 암들의 치료법과 마찬가지로 방사선 치료 등 보조적인 치료법 또한 병행하게 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설암 초기증상, 수술 치료 등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설암은 구내염과 쉽게 혼동할 수 있기때문에 위에 말씀드린 증상들을 보신다면 병원에 방문하셔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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