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이번 살림9단의 만물상에서는 문화센터 스타강사의 특급비법들이 공개 되었는데요. 9월에 꼭 담가야 하는 초간단 김치 2가지를 김선영 살림9단이 공개했습니다. 무엇보다 초간단이라 더 좋은데요. 이 비법은 문화센터에서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던 비법이라고 하네요.
그동안 김선영 살림9단의 레시피는 맛이 보장 되었기때문에 이번 레시피도 굉장히 기대가 되는데요. 대파는 9월이 제철이가 가격도 싸고 맛도 좋다고 합니다. 대파김치는 쪽파보다 더 시원한 맛이나고 식감도 계속 살아있다고 하네요.
대파김치는 평소에 잘 안 먹어본 김치인데 어떤 맛일지 궁금합니다. 특히 파에서 나오는 국물이 맛있다고 하니 꼭 한 번 만들어 봐야겠네요. 대파는 파란 부분에 진액이 있기 때문에 하얀 부분만 사용합니다.
진액이 김치에 들어가면 빨리 쉬어버리니 파란 부분은 잘라서 잘 씻어두고 육수 만들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대파는 너무 굵은것 보다는 중간 정도 굵기를 선택하세요.
만물상 김선영 대파김치, 오이 소박이 만드는 법
대파김치의 특급 비법은 멸치 액젓으로 절여두는 것인데요. 멸치 액젓이 대파에 스며들면 소금으로 절일때 보다 더 아삭하고 감칠맛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비타민C와 칼슘은 신경을 안정시켜주고 신진대사를 원할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네요.
대파를 푹 담그면 짜기 때문에 살짝 적신다는 느낌으로 절여줘야 합니다. 대파는 다른 김치보다 더 매워서 단맛을 조금 더 추가해 주는게 팁이네요.
김치만들 때 필수 밀가루 풀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불에 직접 끓일필요 없이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간편하네요. 앞으로는 전자레인지를 이용해야겠습니다.
그리고 가을 오이는 여름철보다 더 쫀쫀하고 아삭하다고 하는데요. 그동안 오이 제철이 여름인줄 알았는데 늦여름에 심고 가을에 따는 오이라서 더 쫀쫀하다고 합니다.
오이를 토막내지 않고 통으로 칼집을 넣는게 더 빨리 절일 수 있는 비법입니다. 오이의 아삭함이 오래가는 비결은 끓은 소금물을 넣어주는 것. 이렇게 하면 오이소박이 물도 훨씬 덜 생긴다고 하니 꼭 따라해 보세요.
관련글